밥집이야기
봉사로 이어진 인연, 새로운 신앙의 시작
관리자 | 2026-08-29 | 조회 11
명동밥집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 한분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8월 12일(수) 명동밥집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던 신현경 봉사자님께서 세례를 받으며 새로운 신앙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세례식 미사는 명동밥집센터 센터장님이신 백광진베드로신부님의 집전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사자님은 그 동안
통신교리를 통해 신앙을 배우고 세례를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명동밥집에서 뜻깊은 세례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신현경봉사자님은 2023년 7월부터 명동밥집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도중 몸이 불편해져 잠시 봉사를 쉬어야 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치료를 마친 후 다시 명동밥집을 찾아 봉사를 이어오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날 세례식에는 가족분들과 많은 봉사자분들이 함께 자리해 신현경선생님의 세례를 축하하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명동밥집에서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이 신앙을 만나 새로운 의미로 이어진 이번 세례식은 나눔의 현장에서 피어난 또 하나의
소중한 이야기로 남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신앙의 여정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현경(안드레아)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전글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다시 전하는 따뜻한 나눔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